우리나라의 총외채가 지난 83년이후 처음으로 다시 4백억달러를
넘어섰다.
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2월말 현재 총외채는 4백1억8천만달러
로 전월보다 4억4천만달러가 늘어났다.
이에따라 우리나라 총외채에서 대외자산 2백70억달러를 뺀 순외채도
1백31억4천만달러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