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주택2백만가구건설계획이 끝나는 올해이후에도 매년50만가구의
주택을 건설키로하고 연내 9백50만평의 택지를 새로 개발,공급할 계획이다.
25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방지치단체와 토지개발공사가
각4백만평,주택공사에서 1백45만평을 개발,공급하는것을 내용으로한
시.도별 금년도 택지개발계획을 확정했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3백11만2천평으로 전국개발택지의 33%를 차지,가장
많고 다음은 경남84만6천평,부산71만1천평,서울66만7천평순이며 제주도는
14만8천평으로 가장 적다.
수도권에는 서울 경기도와 인천의 46만4천평을 합쳐 4백24만3천평을
개발,전국택지개발물량의 45%를 집중공급키로했다.
서울과 5대직할시등 6대도시에는 27만5천평(광주) 71만1천평(부산)규모로
전체의 33%인 3백9만4천평을 공급키로 했는데 이는 경기도 택지개발량과
비슷한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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