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건한 성격에 꼼꼼하게 업무를 챙기는 합리주의형이나 고집이 세다는 평.
68년 행정고시(6회)에 합격한 뒤 경북도에서 공무원을 시작,공직생활의
대부분을 경북도와 내무부에서 보낸 지방행정통.
89년 총리실 제3행정조정관으로 있으면서 광주문제 보상에 깊이
간여했으며 90년 12월 일선 지휘관으로는 처음인 대구시장으로
부임,지하철건설 추진등 시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했다.
부인 이선희씨(43)는 서울가정법원 판사로 재직중이며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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