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정부 각부처에서 발간되는 행정간행물에 등록번호가 매겨
져 일반국민들이 각종 통계, 백서등 원하는 정부자료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게된다.
정부는 일반 국민이나 학자들이 필요로 하는 법률.경제.사회관련
자료와 백서, 통계등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모든 정부 간행물에
등록번호를 매겨 분류하는 <행정간행물 등록번호부여제도>를 도입,
내년부터 시행키로 했다.
총무처는 <정부공문서 분류번호및 보존기간 책정기준등에 관한
규칙>(총리령)이 제정됨에 따라 각부처에서 발행되는 통계, 백서류와
정부산하기관에서 발간되는 연 구보고서등 모든 행정간행물에 발행기관,
담당부서, 발행시기, 간행물성격(주, 월간 등)및 형태등을 나타내는 번호를
매겨 분류하기로 했다과 관계자들이 19일 전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