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토요일과 일요일에 열리는 농산물 주말시장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농협 농산물 집배센터에서 개장됐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시간동안 열리는
주말장터 는 특산물 주산지 농협이 엄선하여 출하한 8도 특산물과 화훼류,
농협김치, 8도 특 미와 잡곡류등 우수농산물 기획상품이 싼값으로
직판되며 우리의 전통풍물 및 민속 민요잔치가 펼쳐진다.
이날 개장식에는 강현욱 농림수산부장관과 한호선 농협중앙회장을 비롯
농민대 표들이 참석, 개장 테이프를 끊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