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들이 어려워지고 있는 경영여건의 타개를 위해 경영혁신운동의
실시를 보편화해가고 있다.
8일 한국능률협회가 발표한 ""92년도 한국의 5백대기업 경영혁신운동
추진계획 실태조사"에 따르면 전제 조사대상 기업중 52.4%인 2백59개사가
혁신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실시를 계획중인 기업체도 전체의 20%인
99개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혁신운동 중 경영합리화 부문을 가장 중시, 국내외적으로
어려워지고 있 는 경영여건의 타개를 위한 자구책으로 경영혁신운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