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통일민주당 시절 김영삼민자당대표의 측근이었던 재정통
14대 총선에서 민자당 공천에서 탈락하자 국민당에 입당, TK의 본거지인
대구에서 처음으로 지역구에 당선.
12대 전국구의원 시절부터 총재의 경제담담 특보를 맡았던 재정통으로
앞으로 당내의 경제.재정정책 수립에 크게 기여할듯.
국토이용관리국장,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등 한때 건설부에서 관리생활도
해 행정관리능력을 겸비했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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