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발주한 지하철 5,7,8호선 역무자동화설비(AFC) 납품업체로
영국의 돈 이 엠 아이사가 확정됐다.
27일 조달청에서 실시된 입찰에는 서울시가 입찰적격업체로 선정한 돈 이
엠 아이사와 일본의 마루베니사가 입찰,예정가 6백41억원에 돈 이 엠
아이사는 5백13억원,마루베니사는 6백4억원에 응찰해 돈 이 엠 아이사에
낙찰됐다.
서울시는 이번 입찰때 외국업체의 경우 국내업체와 공동 제작토록해 돈 이
엠 아이사는 동양정밀과 제휴,응찰했었다.
이번에 시가 발주한 역무자동화설비는 자동발매기 1천92대,자동개집표기
1천1백52대,자동발권기 1백81대,자동정산기 33대,역단위전산기
1백23대,중앙전산기 1식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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