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들이 중진공내 외국인투자 종합지원센터를 적극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중진공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중소기업들은 외국인투자 종합지원
센터를 찾아 협력파트너 물색의뢰등 국제산업협력 상담실적이 1천3백80
건에 달했다.
중진공은 이가운데 1백81개업체에 해외파트너를 알선,합작투자 및 기술
제휴 각각 23건,기술지원 12건등 모두 58건의 계약체결을 성사시켰다.
또 현재 1백68건의 계약체결 상담이 진행중에 있다.
중진공은 앞으로 중소기업들의 국제협력 상담을 다원화하기 위해 미국
일본외에 스웨덴 이탈리아 CIS(독립국가연합)등의 유관기관과 업무약정
체결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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