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및 사무용가구전문업체인 다다인터내셔널(대표 이병호)이
사업다각화로 스포츠클럽컨설팅업에 신규 진출했다.
이회사는 일본의 스포츠클럽컨설팅전문업체인 납스사와 업무지원계약을
체결하고 스포츠클럽의 설계 시공 기획 마케팅업무등을 담당하게될
피트니스사업부를 신설,운영중에 있다.
피트니스사업부는 스포츠클럽의 설계와 시공업무지원외에 지도자양성
코스를 마련,이들을 일본에 파견해 체계적인 교육을 시킬 계획이다.
이와함께 스포츠클럽에 맞는 각종 트레이닝기구를 수입,국내에
공급키로했다. 납스사는 마이칼그룹계열업체로 일본전지역에 90여군데의
스포츠클럽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동양인의 체위에 알맞는 각종
체력측정기등을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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