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생산성향상을 위해 내주부터 11월초까지 생산라인 개선
작업에 들어간다.
12일 이회사는 본사 합리화추진실 주관아래 품질보증부,품질관리부
합동회의를 열고 평택,구로,부평공장 별로 라인 개선작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쌍용은 우선 차체 도장 조립 생산등 4개부문의 라인을 개선작업 대상으로
선정,인력절감등 생산성 향상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이를위해 생산직사원들을 1백39개조로 나눠 작업 동선 줄이기등 개선
활동을 벌이고 각생산부 과단위별로 "개선계"를 신설,운영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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