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부터 장외거래가 시작되는 동화은행의 매매기준가격이
7천7백원으로 결정됐다.
12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장외거래중개실은 동화은행의 매매개시를
앞두고 이은행의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바탕으로 매매기준가격을 이같이
결정했다.
장외거래종목의 가격제한폭은 주가가 7천-1만원일 경우 5백원이다.
한편 동화은행은 12일 비통일규격주식인 28주권을 규격주권으로 교환
해주기 시작했다.
이와관련,31개 증권사들은 장외시장고객을 유치하기위해 동화은행의
주권을 예탁받아 통일규격주권으로 교환해주는 업무를 대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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