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독입국가연합(CIS)의 경제상황은 생산량감소와 인플레등으로 인해
더욱 악화될것으로 보인다고 국제금융협회(IIF)가 12일 밝혔다.
IIF는 독립국가연합소속 공화국간의 협조체제 붕괴가 경제악화의
주요인이라고 지적하고 올국민총생산(GNP)은 지난해보다 15%정도
감소할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지난달 2일 실시된 가격자유화정책의 여파로 인플레율은 7백50%에
달할것으로 전망돼 국민들의 생활수준이 극도로 악화될것이라고 IIF는
분석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