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산업은 오는26일 인천연수지구에 18,31평형 아파트1천2백가구를
공급한다.
12일 이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18,31평형 각각
6백가구씩이며 특히 18평형은 민간업체가 인천지역에 공급하는 첫
국민주택이다.
공급가격은 인천시내 다른 택지개발지구보다 평당 27만 30만원가량 낮아
31평형 기본형이 5천2백90만2천원 9%옵션형이 5천6백79만원이며 18평형은
3천46만5천원으로 잔금납부때 희망가구당 1천2백만원을 융자해주며
월5만5천 10만원 청약저축가입자에게 공급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