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중소업체들은 교육투자를 통한 기술향상,품질수준제고
등에 있어 타 시도에 비해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중소기업진흥공단 광주.전남지부에 따르면 중소기업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연수과정에 이지역 업체들의 연수신청은 지난16일까지 4백1명만이
접수,전국 연수신청자 1만3천98명의 3%를 차지하는데 그쳤다.
이는 대구.경북 1천9백87명,부산 1천7백27명,경남 6백63명,대전.충남
4백42명의 연수 신청자수에 비해 턱없이 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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