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업진흥회는 중소형플랜트의 수출촉진을 위해 상반기중 동남아지역의
유력바이어를 초청할 예정이다.
기계공업진흥회는 24일 기계류무역역조개선책의 일환으로 말레이아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등 5개국의 바이어및 무역관계자 20여명을
초청하는 계획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기공진이 수출확대를 위해 이들지역에 수출촉진단을 파견한 사례는
많지만해외바이어를 국내로 불러들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공진은 이들 바이어에 대해 국내중소형플랜트제작공장시찰을 주선하는등
한국산기계류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수출상담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기공진은 이번 바이어초청행사의 성과가 좋을 경우 이를 연례화시킬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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