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는 올임금협상에 효율적으로 대응키위해 빠르면 내달중 대기업
그룹회장들이 참여하는 임금조정특별위원회(가칭)를 구성키로했다.
조윤형 경총상무는 23일 전경련에서 열린 "92임금교섭및 임금관리
세미나"에 참석,이같이 밝혔다.
조상무는 이 특별위원회는 30대그룹과 1백50여개 임금조정선도기업들로
구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