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지퍼의 기술수준이 높아지자 해외지퍼업체들의 수출주문및 합작투자
요청이 급증하고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파키스탄 인도 나이지리아등 개도국으로부터
지퍼수출주문이 급증해 올해지퍼수출이 지난해보다 20%정도 늘어난
4천8백만달러어치를 수출할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는 것이다.
올들어 국산지퍼수출 주문을 의뢰해온 해외기업은 인도의 만트리하우스등
8개국 9개업체에 이르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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