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도량형계기(대표 임정식)가 전국 주요도시에 유통및 서비스점을
개설한다.
전자저울업체인 이 회사는 지난18일 대구지점을 설립한데 이어 오는
25일에는 광주지점을 열기로했다.
이로써 지난해 개설한 서울 부산 대전지점에 이어 전국지점이 5개로
늘어나게됐다.
이들 지점은 전자저울의 판매와 애프터서비스를 담당하며 소비자애로
사항을 파악,생산제품의 품질향상을 위한 정보수집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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