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전기(대표 김영국)가 소형교류아크용접기 생산을 늘려나가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이 용접기에 대해 KS표시허가를 취득한것을 계기로 종전
월3백대 생산하던것을 월 4백대로 늘려 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가 이번 KS표시허가를 따낸 소형 용접기는 규소강판을
사용,소비전력이 적게들며 열 습기등에 대한 내구력이 강한 특징을
갖고있다.
또 특별한 설계에 의해 제작돼 진동과 잡음을 제거했다.
이 용접기는 조선 자동차등 각종 산업분야에서 쓰이고있다.
한편 신일전기는 지난83년 설립,88년에는 공진청으로부터 용접기분야
기술지도선도업체로 선정됐으며 89년에는 공장품질관리 2등급공장으로
지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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