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북구검단동일대 41만평에 조성키로한 종합유통단지규모가
25만3천평으로축소된다.
대구시는 21일대구종합유통단지조성사업이 그동안 편입준공업지역주민의
반발로 어려움을 겪어옴에따라 이들지역에대한 증.개축금지조치를
해제한데 이어 자연녹지25만3천평에대한 실시설계를오는3월중에
실시키로했다고밝혔다.
대구시는 준공업지역에대한 단지조성여부를 오는98년이후에 결정키로
유보했다고밝혔다.
대구시는 이에따라 자연녹지25만3천평에대해서만 당초계획대로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키로하고 준비위원회구성에나서기로했다.
대구시는종합유통단지조성과관련,기본계획수립과토지보상등은시가맡고
기타의업무는 참여하는 민간업체위주로 추진키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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