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백화점들은 19일로 올해 첫정기바겐세일을 마무리짓고 20일부터
본격적인 설날행사에 들어간다.
백화점은 바겐세일때 나타난 구매열기를 지속시키기 위해 각종 판촉행사및
문화행사를 잇따라 개최할 예정이다.
롯데=22일 2월3일 전점에서 4천여종의 다양한 설날선물상품을 판매하는
"올해도 설날선물은 롯데에서"행사를 연다. 이기간중 8대서비스를
개발,배달예약제및 특급무료배달서비스 드라이브인쇼핑,국내외
소포대행업무및 무료포장서비스를 실시한다.
대전동양=21 24일 겨울마감 한밭큰장날행사를 갖는다. 슈퍼부문에서
옛장터를 재연해 농.수.축산물을 산지가에 판매하며
겨울의류한정가판매전도 연다.
제일=21 26일 겨울상품마감판매전을 실시한다. 2,3층에서는 숙녀의류
균일가전을,1층에서는 겨울잡화모음전을 개최한다.
한양유통=24 31일 갤러리아백화점및 한양잠실점 천안한양백화점에서
"한양유통설날큰잔치"를 연다. 갤러리아에서는 5만 15만원선에 한복을
마련할수있는 구정맞이한복기획상품전을,잠실점에서는 설빔의류선물세트
모음전을 각각 연다.
쁘렝땅=20일까지 지하행사장에서 숙녀 아동의류염가상품전을 실시한다.
신세계=21 26일 설날선물행사에 앞서 어린이들을 위한 문화행사및
고객참여프로그램을 기획. 19일 동방플라자1층 국제회의실에서는
만화영화상영회가,21일 동방플라자음악분수무대에서는 비디오케노래자랑이
열린다.
그랜드=21 - 23일 등나무바구니 토종꿀등을 제안판매하는 그랜드7대서비스
판매행사를 연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