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20일오후 청와대에서 김영삼민자당대표최고위원과
주례회동을 갖고 제156회 정기국회 폐회에 따른 향후 정국과 당의
결속방안등을 논 의한다.
노대통령 이 자리에서 <12.19 개각>에 따른 당정간 협조방안과 오는
14대 총선 에서의 승리를 위한 당의 단합과 결속을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표는 이 자리에서 이번 정기국회결과와 함께 소속의원들의
연말연시 귀향활 동방안등을 보고하고 <남북사이의 화해와 불가침및
교류협력에 관한 합의서>에 대한 국회의 지지결의안채택문제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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