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년간을 감사원에서만 근무한 정통 감사인.
온화한 성격이나 강직하고 맡은 일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전력투구형으로 일 처리가 매섭고 꼼꼼하다는 평.
감사원에서 기획실장, 제1국장, 사무차장등을 거치면서 치밀하고
예리한 판단력 으로 탁월한 능력을 발휘, 차관급인 감사위원으로 발탁됐다.
부인 김옥규여사와 사이에 1남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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