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입주합동지원반은 분당시범단지 입주자중 1백69가구를 특별관리대상
으로 분류,지난15일밤 야간 일제호별방문조사를 실시했다.
16일 건설부에 따르면 신도시아파트입주의 당첨자 계약자 입주자의
동일인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수시로 입주점검확인활동을 벌이기로 한데
따라 지난15일 하오7시부터 9시까지 첫 입주확인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호별방문조사에서는 25개조 2명씩의 점검반이 조별로 7가구씩을 맡아
동일인여부가 미심쩍은 1백69가구를 대상으로 입주계획서와 주민등록대장을
토대로 실입주여부를 대조 점검했다.
지난15일현재 시범단지입주가구수는 1천7백11가구로 입주대상가구의
69.1%에 이르렀으며 주민등록이전은 1천7백6가구 5천5백93명,학생전학은
국민학교 8백57명 중학교 2백9명 고등학교 54명등 1천1백20명이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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