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내주초 박태준최고위원을 부산과 대구에 보내 부산의 신발업계
와 대구 섬유업계의 경제적 어려움을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민자당은 박최고위원이 이들 양대 도시를 방문하고 돌아 온뒤 현지에서
파악한 실상을 토대로 부산의 신발업계와 대구의 섬유업계를 부양할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 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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