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4일 본회의를 속개,농어촌구조개선특별회계법안등 8개법안을
통과시키고 오는 9일까지 휴회키로했다.
국회는 5일부터 예결위활동에 착수,33조5천50억원규모의 새해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의를 벌일 예정이나 민주당이 1조6천억원의 삭감을
요구하고 있어 파란이 예상된다.
이날 통과된 법안은 검찰청법개정안 보안관찰법개정안 갱생보호법개정안
즉결심판절차법개정안 과학기술진흥법개정안 농어촌구조개선특별회계법안
농어촌발전특별조치법 개정안 산림법 개정안등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