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앙은행 (FRB)은 내달초에 금리를 추가인하할 계획이다.
워싱턴포스트지는 29일 FRB내의 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앨런
그린스펀FRB의장에게 연방기금금리(FFR)를 0.5%포인트까지 인하할수있도록
위임했다고 보도했다.
인하시기는 FOMC가 정기회합을 갖는 내달 5일직후가 될것이라고 이 신문은
밝혔다.
FFR는 현재 5.25%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한편 미경제분석가들은 3.4분기 미GNP성장률이 예상(2.6%)보다 다소 낮은
2.4%에 머문데다 경제상태에 대한 미소비자신뢰지수가 10월에 전달보다
12.5포인트나 낮은 60.4로 나타남에따라 FRB가 경기부양을 위해 금리를 곧
내릴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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