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19일 최근 주가가 급등하고 있는 삼형전자와 한국이동
통신을 감리대상우려종목으로 지정했다.
19일현재 삼형전자와 한국이동통신의 주가는 각각 주당 5만원과
5만9천1백원에 이르고 있다.
최근 6일동안의 주가상승폭이 가격제한폭의 5배이상되는 상태가
3일이상동인 지속되는 경우 감리종목으로 지정되며 감리종목은
신용거래금지등의 불이익을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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