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의사들이 참가하는 국제고려학회 의학학술대회가 내년중
평양에서 열릴 전망이다.
30일 대한의학협회에 따르면 김재 대한의학협회장은 최근 일본에서
재일조선인의사회(조총련계)김만유고문 현종완회장및 재일한국인의사회
김인수고문 김경배회장과 모임을 갖고 92년 국제고려학회 의학학술대회의
평양개최를 적극 추진키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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