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당은 추석을 맞아 프랑스식 냉동가공식품인 식용달팽이(에스카르고
뫼니에르)를 신물용으로 개발,전국유명백화점등을 통해 일제히 선보였다.
식용달팽이 전문양식업체인 한민식품이 원료를 전량공급,생산하는
이제품은 살아있는 달팽이를 삶아 여러 가공과정을 거쳐 위생적으로
처리한후 국내소비자들의 미각에 맞도록 20여가지이상의 재료를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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