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틀 연중최고치를 경신하던 회사채수익률이 조금 내리는 강보합세를
보였다.
11일 채권시장에서는 채권수익률이 천장에 이르렀다고 판단한 지방은행
지방투신 보험 단자사등에서 매수에 나서 회사채수익률이 조금 내렸다.
은행보증회사채는 연19.50%,기타보증채는 연19.60%의 수익률로 전일보다
0.05%포인트정도 하락했다.
이날 회사채는 법인의 "꺾기물"이 주로 매물로 나와 대부분 소화되었으나
증권사인수물량은 대체로 소화가 부진했다.
단기채를 선호하는 외국은행이 "사자"에 나선 통안채는 전일보다
0.05%포인트 내린 연18.65%의 수익률을 형성했다.
금융채는 세금우대편입용이 연18.65%로 보합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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