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맥주는 마주앙 빈병에 대해서도 공병보증금제도를 확대, 오는
9월1일부터 실시키로 했다.
이에따라 소비자가 마주앙 빈병을 가까운 상점에 반환하면 7백ml들이
빈병의 경우 50원, 3백50ml짜리는 35원을 각각 환불받을 수 있게 된다.
공병보증금제도는 지난 85년 맥주, 소주 빈병에 대해 처음으로 실시된
이래 88년부터는 청량음료 빈병에 대해서도 확대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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