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27일낮 김영삼대표최고위원을 비롯한 민자당세 최고
위원과 민자당내 전현직 당3역등 20명을 청와대로 초청, 오찬을 함께한다.
노대통령의 59회 생일축하 오찬을 겸한 이 오찬에서는 당의 단합을
강조하고 소련의 민주화움직임등 최근 국내외정세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찬에는 김윤환사무총장, 박준병 이종찬 이춘구 이한동 정석모 심명보
정순덕 이승윤 정동성 남재희 김동규 황병태 최형우 최각규 김용환
김용채의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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