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경 럭키금성그룹회장이 중국 현지의 합작회사를 둘러보고 중국
경제현황을 직접 파악하기 위해 28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중국을 방문한다.
구회장은 이번 방문기간 동안 럭키금성그룹의 중국현지 합작회사인
경락기업유한공사와 삼환럭키신재료유한공사를 방문, 공장을 시찰하고
이들 합작회사의 중국측 주요인사및 중국국제상회 정홍업회장등을 만나
앞으로의 경협확대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