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증권은 17일 증권거래소에 신규정회원가입신청서를 제출했다.
증권거래소는 19일 회원총회에서 산업증권의 회원가입을 승인할 계획이다.
산업증권은 회원총회의 가입승인을 받은후 정회원가입비 97억1백만원을
한꺼번에 증권거래소에 납부,오는 21일 영업을 개시할 예정이다.
이로써 산업증권은 지난73년4월 쌍용투자증권의 증권거래소 회원가입이래
18년만에 26번째 정회원이 된다.
내달 1일 영업을 시작할 예정인 동부증권등 나머지 5개 국내신설증권사들도
재무부의 본인가가 나는대로 증권거래소에 회원가입을 신청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