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키다(취전황) 일본 공안위원장은 17일 "이은혜"사건을 본격수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후키다 위원장은 이날 각의가 끝난뒤 기자들과 만나 "은혜의 피납혐의가
짙어 장차 수사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해 경찰의 본격수사
개시를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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