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엑셀이 미국고속도로안전협회(NHTSA)가 실시하는 안전도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엑셀은 지난달 실시한테스트에서 앞좌석승객의 안전성점수가 닛산등
미국내에 판매되는 8개신모델소형승용차중 가장 낮은 4백19점으로 으뜸을
차지했다.
테스트점수는 낮을 수록 안전도가 높다.
운전자의 안전도 면에서도 7백50점이하(시속 56km주행으로 고정장애물에
충돌할때 부상이 없는 경우)를 얻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안전도 2위는포드의 에스코트(투도어)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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