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시 시장은 20년만에 최악의 폭동사태가 발생한 워싱턴시 북서지구
스페인및 남미계 소수민족 밀집지역인 마운트 플레전트 지역에 3일째
통금을 실시한다고 8일 발표했다.
한편 미연방수사국(FBI)도 이날 이지역에 이틀간의 폭동을 초래한
중남미계 청년에 대한 경찰의 총격사건을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마운트 플레전트 거리및 인근지역은 8일밤 경찰이 순찰하면서 평온을
유지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