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6일 3개투신사에 지원되는 2조2천5백64억원을 은행이
상환받아 전액 한은의 RP(환매조건부채권)자금상환및 통화채매입자금으로
사용토록했다.
4일 재무부및 한은에 따르면 증시안정을 위해 국고자금으로 투신에
지원되는 2조2천5백64억원이 7개시중은행의 부채상환으로 은행에 돌아
오는대로 이를 한은이 그동안 지준부족을 메워주기위해 지원해준 RP자
금을 수선 갚도록 하고나머지는 통화채 매입으로 묶을 계획이다.
이에따라 7개시중은행들은 오는6일 한은에서 지원받고 있는 RP자금
9천억원을 우선 갚게되며 나머지 1조3천여억원은 통화채매입에 사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