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3일 지방자치제실시에 대비, 지방행정능력의 발전과 중앙및 지방
간의 협조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도간 공무원 파견근무
제를 이달부터 실시키로 했다.
이에다라 경제기획원을 비롯, 교통 건설 상공 농림수산 노동부,
환경처등 중앙 7개행정부처의 우수전문인력(5급.행정사무관) 14명을 1년간
각시도에 협력관으로 파견하는 동시에 시도별 지방공무원 14명을
중앙행정기관에 근무토록 해 정책결정시 지방의 현지실정을 반영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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