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장석화대변인은 1일 메이데이 1백2주년에 즈음한 성명을
발표, "최근 원진레이온사태등에서 드러나듯 노동자의 기본적 권리인 노동
3권과 최저생계의 보장및 노동환경의 개선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6공들어 매일 1명꼴로 노동자들이 구속당하는 처참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비난했다.
장대변인은 또 "우리당은 관련책임자인 최병열 노동부장관의 즉각 인책
해임과 5월1일 노동절제정으로 파행적인 노동정책에 일대쇄신의 전기를
마련할 것을 정부당국에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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