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세라믹생산업체인 캐릭스(대표 이원규)는 원칙 외선세라믹조리
용기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
캐릭스의 원적외선 세라믹조리용기는 바이오세라믹과 열팽창계수를
낮추는 소재(LAS)를 혼합, 특수소성 처리로 제작돼 내열온도가 높고
일반도기류보다 5배이상 강도가 높다.
또 전자레인지외에 직화용으로 이용할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음식의 냄새와 색깔이 그릇에 배지않는 장점이 있다.
캐릭스는 경북 미성에 자동화설비를 갖춘 공장을 마련하고 월 3만세트
정도의 원적외선 세라믹조리용기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내달초부터 대리점을 모집, 전국단위의 유통망을 갖출
예정이다.
캐릭스의 원적외선 세라믹 조리용기는 디자인및 기능별로 6종류이며
가격은 세트당 20만-50만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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