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국민의회는 6일 걸프전의 공식적인 휴전을 위한 유엔안보리의
결의안을 수락했다고 이라크관리들이 밝혔다.
관리들은 이라크 국민의회가 사디 메흐디 의장의 권고에 따라 지난 3일
채택된 유엔안보리 결의안 687호에 대한 수락여부를 표결에 붙쳐 1백60대
31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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