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쟁의발생신고를 내는등 노사분규를 빚어오던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 (주)고려 부산공장이 18일 노사간 단체협상 타결로
19일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갔다.
노사양측은 쟁점이 돼왔던 주 44시간 근무 <>징계위원회 노사동수
구성등을 포함한 단체협약에 합의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