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91곡물샌산연도중 세계 원당생산량이 6년만에 처음으로 소비를 웃돌
전망이다.
미농무부(USDA)는 13일 작년9월부터 시작된 90.91곡물생산연도중 세계
총원당생산량은 전년도보다 2%가 늘어난 1억1천70만톤에 달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는 이기간 예상소비량인 1억1천6만톤보다는 64만톤이 많은 수준이다.
USDA는 이같이 원당생산량이 증가하는 것은 미국 브라질 유럽등
주요원당생산지의 작황이 양호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1,2월중 국제원당가격은 파운드당 평균 8.88센트, 8.57센트로
작년같은기간에 비해 각각 5.40센트, 6.06센트 낮은 수준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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