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걸프전이 종전됨에 따라 내국인 여행자에 대한 중동지역
국가의 여행자제권고를 해제한다고 외무부가 13일 밝혔다.
외무부는 그러나 이라크의 경우 종전이 됐음에도 아직 국내치안이 극히
불안한 상태이기 때문에 정세가 안정될 때까지 여행을 계속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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