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13일 상오 여의도당사에서 정무회의를 열어 호남권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11개시도지부 지구당조직책 1백12명을 확정, 발표했다.
민주당은 서울의 경우 42개 지구당중 23명, 부산 11명(15개지구당)
대구 8명(8 개지구당) 인천 7명(7개지구당) 대전 3명(4개지구당) 경기도
19명(28개지구당) 강원 도 10명(14개지구당) 충청도 13명(23개지구당)
경상도 18명(33개지구당)의 지구당조 직책을 각각 임명했다.
이기택총재는 부산 해운대에, 김현규부총재는 대구 중구,
박찬종부총재는 서울 서초갑구, 조순형부총재는 서울 도봉갑구,
민주연합측의 이부영 고영구부총재는 서 울 강동갑구와 과천.시흥구등의
조직책에 각각 임명됐다.
이날 확정된 지구당조직책을 직능별로 보면 현직위원장 65명
<>민주연합파 23 명 <>교수및 변호사출신 8명 <>중앙당당직자등 정당인사
8명 <>공직자출신 3명 <>실 업인 2명등이며 연령별로는 40-50대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