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이 일본 히타치사에 4억엔 (21억원)상당의 형광등 무인자동생산
시스팀을 OEM 방식으로 수출한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중공업은 히타치측과 이같은 내용의 합의를 보고
연내 수출을 추진중이다.
FA기기가 단일품목외에 시스팀형태로 수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대우의 형광등무인자동생산시스팀은 형광등 제조시간을 종전 개당
2.5초에서 2초로 단축시 것으로 히타치는 이제품을 태국 차레온사에
납품할 것으로 알려졌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