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13일상오 국회에서 사무총장회담을 열어 공명선거
협의회의 운영문제등 시군구의회선거의 과열 타락양상을 방지하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한다.
민자당의 김윤환, 평민당의 김봉호사무총장은 12일에 이어 이날에도
회담을 갖고 공명선거협의회 구성문제, 가동시기및 운영방법등을 집중
협의, 당3역과 대변인 을 포함한 각당 4인으로 공명선거협의회를 구성하고
오는 14일부터 이를 가동키로 의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양당 사무총장들은 12일상오 국회에서 상견례를 겸한 첫
회담을 열고 공명선거협의회 구성및 운영방법을 논의했으나
협의회구성인원및 정당의 개입한계를 놓고 이견을 보여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